로운손해사정 업무분야
LIABILITY INSURANCE
배상책임 손해사정
배상하는 쪽도, 배상받는 쪽도 — 정확한 손해액 산정이 출발점입니다.
배상책임 사고는 '누구의 잘못이 얼마나 되는가(과실 비율)'와 '손해가 어디까지인가(손해 범위)'라는 두 축에서 다툼이 생깁니다. 치료비는 인정하면서 위자료와 휴업손해는 빠뜨리는 경우, 과실 비율을 근거 없이 높게 잡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로운손해사정은 피해자 측에서는 위자료·휴업손해까지 포함한 전체 손해액을 입증 자료와 함께 산정하고, 배상하는 측에서는 상대방 청구액의 적정성을 검증합니다. 어느 쪽이든 기준은 하나 — 객관적으로 산정된 손해액입니다.
01
배상책임보험의 구분
일상생활배상책임
일상생활 중 타인의 신체·재물에 입힌 손해를 보상합니다. 자녀 사고, 반려동물, 누수 사고가 대표적입니다.
영업배상책임
음식점·마트·학원 등 사업장 운영 중 고객에게 발생한 사고를 보상합니다. 시설 관리 책임 여부가 쟁점입니다.
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
시설의 소유·관리상 하자로 인한 낙하물·미끄러짐 등 사고를 보상합니다.
02
주요업무
- 피해자 측 손해액 입증치료비뿐 아니라 위자료·휴업손해까지 포함한 전체 손해액을 산정하고 입증 자료를 준비합니다.
- 배상 측 적정성 검토상대방 청구액의 과다 여부와 과실 비율 산정 근거를 검증합니다.
- 누수 사고원인 규명, 방수·복구비와 아랫집 피해 손해액을 산정합니다.
- 면책 주장 검토보험사의 고의·중과실, 약관상 면책 주장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합니다.
03
손해사정 사례
01
음식점에서 미끄러져 손목 골절을 입은 의뢰인에게 사업주 측 보험사가 치료비만 반영한 금액을 제시.
02
휴업손해와 위자료를 포함한 전체 손해액을 산정하여 손해사정서를 제출.
03
과실 비율 검토 의견을 제시하여 최초 제시액 대비 상향된 손해액이 인정됨.
※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개별 사안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쟁 포인트 — 배상책임 사고는 과실 비율과 손해액 범위(위자료·휴업손해 포함 여부)가 핵심 분쟁 요소입니다.
